맛집 추천
가원 갈비탕 , 두메산골 쌈밥집, 스시현

월곡 근처 맛집 토라카츠 추천합니다.

생긴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돈까스맛잘알로서 비계와 같이 튀긴 돈까스는 처음보고 육즙도 많고 맛있어요.
월곡과 상월곡 중간사이에 있습니다 매장도 깨끗하고 점심시간에 사람이 좀 몰릴 수 있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합니다


대면 수업 열릴 때,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밥 많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숭인관 : 교직원 식당'을 가세요.
이름만 보면 교직원들만 출입할 수 있는 곳처럼 보이지만, 무한리필로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학생도 이용 가능하니까 너무 겁 먹지 마세요! (교수님들도 식사하시느라 바쁘셔서 크게 신경 안 쓰십니다)


점심시간에 빠른 밥이 필요하다면

강의 시간 끝나기 전에 후문으로 배달을 시켜서 예지관 3층이나 2층에서 먹는 것도 괜찮아요. 단,, 배달 시간 고려
외부인 출입금지전까지는 대학원으로 배달 시켜서 많이 먹었는데 요즘엔 정문이나 후문으로 시켜서 가지고 와야함
본인은 안해봤지만 약학관 내부에 밥 먹을 곳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월곡은 보통 3시부터 5시까진 브레이크 타임임

12시부터 1시까지는 학교 직원 + 키스트 직원 + 동네주민이 밥먹으러 많이 나와서 대부분 사람 미어터짐,,
급하면 대학원 편의점에서 한강라면 먹거나 간단하게 때우는 거 추천,,,
인문관 1층에 왜인지 모르지만 군대에 파는 크림우동도 팜 다른 메뉴는 비추,, 커피 비추,,
고깃집은 월요일 휴무하는 곳 많음


백소정 (마제소바집)

- 안암에 있던 게 이전옴. 맛있음.
- 12시에 가면 사람이 미어터짐
- 카레나 다른 메뉴도 있음
- 입문자도 호불호 없이 먹을만함.
- 정문에서 7분정도 걸림 (역쪽)
- 2교시나 4교시 공강이면 가기
-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
- 제로콜라랑 제로 사이다 있음,,


육가구이구이

- 친절하신 어머님이 하시는곳.
- 다들 고깃집이라고 생각해서 안가는거같은데 점심에 가면 점심 특선메뉴가 다양하다.
- 콩나물 뚝배기, 차돌 된찌 부터 냉면까지 골고루있는데 가격도 착함!
- 반찬도 사장님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챙겨주심.
- 가격도 착하고 맛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낮에 가면 손님이 별로 없어서 맘이 아픕니다.


제나키친(한식집)

- 점심시간에 사람 미어터짐
- 야구르트 줌,,
- 카레나 다른 메뉴도 있음
- 가격이 엄청 싼편은 아니나 월곡에서 한식+나름 갬성
-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
- 토요일이랑 마지막 주 일요일 휴무임
- 정문에서 7분정도 걸림. 마제소바집이랑 가까움


누들아한타이(쌀국수집)

- 매소쌀 유명하고 볶음밥도 ㄱㅊ
- 그나마 월곡 가성비
- 매일마다 오늘의 국수인가 뭔가 500원 할인해줌
- 전에 비해 500원 가격 올랐음,,,
- 양도 괜찮고 음식도 금방 나옴


디에이피자 (피자집)

- 정문 바로 앞
- 망한 줄 알았는데 안쪽에 먹을 자리 있다고 함
- 3년 전인가 음식에 손가락 두개만한 바선생나와서 학생들이 안가기 시작함


오매떡 (떡볶이집)

- 정문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음
- 대면일 때 점심시간에 자리 없을 수 있음
- 4명이 적당함 (2인 메뉴도 있으나 오징어튀김 따로 추가해야함)
- 과동기 2명이 앉아서 메뉴 보고 있으면 낑겨서 같이 먹기
- 맵기는 30%나 50% 자주 먹었는데 매워도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됨
- 포장해서 백주년 야외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음
- 당면이랑 주먹밥 같이 먹기!! 당면은 소스 흡수해서 매운데,, 존맛임
- 계좌이체하면 쿨피스 하나 주심


토리 돈까스

- 정문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음
- 경양식 돈까스 맛집
- 콜라는 직접 따라 마시면 됨
- 되게 유명한 메뉴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남 에타에 검색해보기
- 다른 동네 사는 친구들이 이거 먹고 싶다고 찾아오기도 함


가원

- 정문에서 내려와서 다이소 건너편 길로 들어가면 있음
- 이명박이랑 악수하는 사진으로 유명한 곳 (지금은 가려뒀나 그럼)
- 갈비탕 추천, 만두도 맛있음
- 포장은 하지 말기,,, 얼려진 상태라 포장하면 집가서 끓여먹어야함


[비추] 남촌집 (보쌈집)

- 점심특선이 존맛이나 사장이 이종격투기(남초사이트) 회원임,,,
- 맛있긴한데,, 남자사장님이 유흥업소 이야기하고 이종격투기 스티커를 가게 앞에 붙이고 해서 불매 일어났었음


하이데어 (샌드위치집)

- 사과 들어간 게 맛있음
- 아점으로 먹기 좋을 듯
- 앉아서도 먹을 수 있긴한데 자리가 많지는 않음
- 하나에 두조각 들어있는데 하나 먹어도 나름 배 참


풍년상회 (쪽갈비집)

- 아저씨들이 많고 시끄럽지만 맛있음
- 되지껍데기랑 떡 줌
- 초면인 동기랑은 먹지 말기
- 저녁에만 장사하고 월요일 휴무임


스시빈 (초밥집)

- 사장님이 친절하고 점심특선 굿
- 큰길쪽에 있음


사보르 (분식?집)

- 큰길 가는 길에 있으며 24시임!
- 월곡의 김밥천국
- 무슨 덮밥이 맛있다는데 본인은 순두부찌개만 먹음


신축산

- 백주년 뒷쪽으로 나가서 커피의 반하다쪽으로가면 있는곳
- 정육식당이라 고기 질은 말할 것도 없고, 사장님이 아침마다 시장에서 직접 야채를 공수해오신다고 한다.
- 그래서 야채도 완전 싱싱하고 매일 반찬도 달라짐!
- 점심 매뉴가 맛있는데 불백이나 제육 추천!


[비추] 오빠쭈꾸미

- 동네 어른들이 많이 옴
- 가성비 창렬
- 사장님 기분에 따라서 대하는 게 다름


공복 (고깃집)

- 후문쪽에 있음
- 고기가 조리되어 나옴
- 원래 존맛이던 맘마 사라짐
- 학생이면 5% 할인해줬었는데 이제 안해줌
- 5시부터 영업함


화덕과 베토벤 (양식집)

- 양이 혜자임 (진짜 많이 줌,,)
- 후문쪽에 있음
- 맛 괜찮음
- 왜인지 19년도쯤에 빠네 맛집으로 소문남


조선소머리국밥

- 사장님이랑 이모님이 불친절함
- 국밥은 맛있지만 좀 비쌈 (소머리국밥 11000원,,,)
- 가끔 재료 없다고 순댓국만 됨
- 월요일 휴무임


아리랑 컵밥

- 정문 GS에서 중문쪽으로 가면 있음
- 장사가 잘 안되서 치킨집 같이함
- 사장님이 친절
- 묵은지 컵밥 맛있음
- 숙명여대에 본점 있는 걸로 앎


홍곱창&곱분이곱창

- 홍곱창은 생명의 전화쪽으로 가는 길에 있고 곱분이 곱창은 이디야 옆에 있음
- 둘 다 맛 비슷함
- 갠적으로 홍곱창 보단 곱분이 자주감
- 홍곱창이 예전에 털나왔나 그래서 이슈된 적 있음,,!
- 5시부터 영업함


스시판판

- 가기엔 멈 배달 굿
- 양도 많고 맛있고 배달시키면 과자를 한무더기 줌


장터순대국

- 생명의 전화쪽에 있음 (거리가 멀다)
- 나쁘지 않음 (갈비탕보다 순대국이 ㄱㅊ)


마라탕

- 라화쿵부(정문에서 제일 가깝, 체인점)
- 춘리마라탕 (갠적으로 젤 맛있는 듯)
- 조가연마라탕 (월곡 첫마라탕집이라 그런지 마니아층있음, 밥 무료임, 마라탕입문자 추천)
- 배달은 애정 마라샹궈 (마라탕도 있음. 성신여대에 있는데 진짜 맛있음. 사람 많으면 꿔바로우나 꽃빵도 먹어주세요.)


술집

- 역전할맥 (2층도 있음, 신분증검사 무조건 함, 짜장떡볶기 굿)
- 애프터글로우 (역전할맥 뒤에 있음, 학우분이 사장님!, 칵테일집! 양념 프레첼 반반으로 시켜서 먹기,, 분위기 굿)
- 홍스타맥주 (피맥하기 좋음, 그냥 동네 술집)
- 오사카부르스 (체인점, 신분증검사, 테이블 마다 칸 나눠져 있음, 실내에 흡연실 있음, 월곡 술집 중 젤 늦게 닫음)
- 무 (학과 행사 때 많이 감, 제외하고 안감)
- [비추] 오거리 칵테일바 : 후문쪽 욱크박스했던 사장이 하는 곳, 사장이(찐한남,,)


꽃이 피움 (카페)

- 백주년 지하 1층
- 학생증 보여주면 10%인가 할인해줌
- 싸고 넓음 콘센트 자리도 많고 겨울에 난방, 여름에 냉방 조지게 틀어줌
- 학교에서 소모임 같은 거 할 때 가끔 쿠폰 줌
- 마감시간이 다른 카페에 비하면 빠름 (지금은 오후 7시, 주말에 안 엶)


보이 프롬 마스 (카페)

- 정문쪽 가까운 카페 (가원쪽)
- 인스타갬성 카페
- 원래 커피를 잘 마시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커피는 입맛에 안 맞았음
- 안쪽에는 앉아서 이야기 할만하고 밖 보이는 큰 테이블에선 공부할만 함


마놀린 (카페)

- 정문쪽
- 커피 맛집, 아침에 커피 나오는 속도 미침
- 안쪽에 앉을 자리도 많음
- 가끔 총학에서 쿠폰 줌


카페어바웃 (카페)

- 주인인지 알바생인지 자리에 없을 때도 많음
- 당황하지 말고 자리부터 잡기
- 지하랑 지상층이 있는데 지상층 안쪽엔 흡연실도 있음
- 지하층에는 앉아서(좌식) 공부할 넓은 책상도 있고 2인이 앉을 아지트같은 곳도 있고 10명쯤 앉을 수 있는 귀족집 식탁 같은 자리도 있음
- 오래 앉아있기에 부담이 없고 무선 충전기 대여하는 기계도 있음
- 지하층은 지상층보다 1시간 일찍 마감함 (코로나 전에 9시였나 지상은 10시)
- 2층에 대학혁신사업단인가에서 하는 공간대여하는 곳도 있음


치코 (카페)

- 굉장히 여유로운 분위기고 장시간 있기에도 편함
- 강아지 데려올 수 있음 (가끔 남의 집 강아지 보고 힐링 가능)
- 다양한 디저트
- 테이크아웃하면 천원인가 할인해줌
- 중문라인에 있고 밖에 테라스도 있음


미스터빈 (카페)

- 큰길쪽에 있음
- 넓고 콘센트도 괜찮은데 테이블이 크진 않음
- 학생이면 할인해줌


드뷰(카페)

- 인덕관 뒷쪽에 생긴 카페
- 남자 알바생만 있는데 사장님이 얼굴만 보고 뽑음
- 잘생겨서 그런가 빠릿빠릿하진 않음
- 동네 아주머니들이 많이 옴
- 예쁨


어나더 H(카페)

- 후문 바로 앞 카페
- 후문이랑 가까워서 인문관 강의 예정이라면 굿
- 단 콘센트 꽂을 수 있는 자리가 많진 않음
- 카페지만 김치볶음밥이 맛있음
- 창가자리에 앉으면 예지관 솜냥이들 구경가능 (이거 땜에 자주 감,,,)


카페 샘(카페)

- 상월곡역에서 오는 길에 있음
- 밖이랑 연결?되어 있음 굿굿


아르테미스 (카페)

- 학교랑 멀지만 역이랑 가까움
- 코로나 아니면 24시 영업함
- 스터디 카페나 대람실은 노트북 사용이 좀 그래서 여기서 밤샘하면 빵도 먹고 일석이조
- 빵 맛있음 (여름에 바선생 나온 거 본적은 있는데,, 새벽에 한번?)


투썸플레이스(카페)

- 학교랑 멀지만 역이랑 가까움
- 자리 많고 콘센트 많음


카페 오드마인드(카페)

- 학교랑 멀리 있음
- 프롬서울인가 여튼 잡지랑 스티커 줄 때 있음
- 5번출구에서 가야함, 인스타갬성 카페


눈부신 하루(카페)

- 맥주가 있음
- 월곡에서 수플레 펜케이크 파는 곳,,
- 다른 카페 텀블리나?에도 수플레 펜케이크 있는데 거긴 도박임 가끔 맛있고 가끔 별로임


설빙

- 매장이 넓고 사람이 없어서 죽치고 앉아있기 좋음 (플젝할 때 가면 개꿀)
- 단점은 대면이고 여름이면 교수님 마주칠지도^^


플젝할 때 카페

- 월곡엔 카페가 많다 진짜 심하게
- 플젝할 때는 큰 테이블 + 오랜시간 앉아 있을 수 있는 카페가 필요
- 갠적으로 어바웃이나 치코, 꽃이피움, 미스터빈, 설빙 추천
- 등교 중 빠른 테이크 아웃 원하면 메가커피나 마놀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