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채우기위해 비대면 봉사활동을 하는것도 인정됩니다.
많은 대면 봉사활동장소에서 코로나로 외부인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대면 봉사는 가능합니다.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면생리대를 만들어 보내주는 등 집으로 키트를 배달시켜 바느질을 하며 취미도 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적어지고든요
예를 들어 조권익 교수님 수업 1개를 포함하여 18학점을 신청한다면 말이죠...?
그럼 그 학기는 20학점 듣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좋은 수업이지만 좀 많이 힘들긴 해요...! 그치만 정말로 알찬 정석 수업 느낌이라서 후회는 없습니다)